부위별 MRI 완전정리 — 뇌·목·허리·무릎·어깨 언제 찍나
업데이트 2026-07 · 심평원 공개 데이터 기준
MRI는 촬영 부위에 따라 목적과 비용이 다릅니다. 비급여일 때 병원마다 금액 차이가 크니, 어떤 부위를 왜 찍는지 알면 비교가 쉬워집니다.
부위별로 언제 찍나
- 뇌 — 두통·어지럼·손발 저림, 뇌혈관·종양 의심
- 목(경추) — 목 디스크, 팔 저림, 거북목으로 인한 신경 압박
- 허리(요천추) — 허리 디스크, 다리 저림, 척추관 협착
- 무릎 — 반월상연골·인대 손상, 부상 후 통증
- 어깨 — 회전근개 파열, 오십견
비용을 좌우하는 요소
- 조영제 사용 여부 — 사용하면 비용이 추가됩니다
- 장비 성능(1.5T·3.0T 등)과 판독료 별도 여부
- 같은 부위도 병원·지역에 따라 편차가 큼
이 사이트에서 부위별 MRI를 지역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 급여·비급여 판단 기준은 'MRI, 언제 건강보험 되나' 글을 참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