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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RI, 언제 건강보험 되고 언제 비급여인가

업데이트 2026-07 · 심평원 공개 데이터 기준


MRI는 예전엔 대부분 비급여였지만, 지금은 의학적 필요성이 인정되면 건강보험(급여)이 적용되는 부위가 늘었습니다. 급여면 부담이 크게 줄고, 비급여면 전액 본인 부담이라 차이가 큽니다.

대체로 급여가 되는 경우

  • 암·뇌질환 등 중증질환이 진단됐거나 강하게 의심될 때
  • 마비·감각 이상 등 신경학적 증상이 뚜렷할 때
  • 진료의가 의학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해 촬영할 때

비급여가 되기 쉬운 경우

  • 뚜렷한 증상 없이 단순 검진·불안 목적으로 찍을 때
  • 급여 기준(횟수·조건)을 벗어난 재촬영

확인 팁

같은 부위라도 환자 상태와 진료 기준에 따라 급여/비급여가 갈립니다. 촬영 전 "제 경우가 급여 대상인지" 진료의에게 물어보고, 비급여라면 여러 병원 가격을 비교해 보세요.

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, 의학적 진단이나 보험 보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정확한 진료비는 병원에, 보험 적용은 보험사·약관에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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